▶ 오하이오주 하원의원 “종교적 신념에 어긋나”

오하이오 주 한 하원 의원이 ‘얼굴은 하나님의 형상’이라며 마스크 착용 거부를 선언했다. [연합]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전지은 수필가
김현수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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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미국은 앞으로 힘들겠다 잡종이 너무많아
알지 못하고 직감으로 모든 일을 처리 할려는 트럼프공화당 땜에 요즘 어려운 미국 현실 어찌 이런류의 사람이 지도자 역활을하는지 이리도 미국인들이 과학도 전문인도 무시하는 어리석은 이 들 투성이란말인가, 미국의 앞날이 걱정 되는군요...ㅉㅉㅉㅉ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인물중 하나가 바로 성경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이와 같은 인간이다. 모세가 시내산에서 내려와 잠시 자기 얼굴을 가린 것은 다른사람들의 생명을 보전하기 위해서였다. 자기와 타인의 생명을 보전하기 위해 얼굴 가림은 성도로서 마땅히 해야 할 도리이다. 성경을 제대로 알지못하면서 믿음있는 체하는 맹신자땜에 참기독교인이 욕먹는 오늘날의 현실이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