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기 시카고 두란노어머니학교…59명 참가

사진: 두란노어머니학교 참가자들이 다시 태어난다는 의미로 생일 촛불을 끄는 예식을 하고 있다.<사진=두란노어머니학교>
두란노어머니학교 시카고 1기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약속의 교회 위네카 캠퍼스(담임목사 박영호)에서 59명의 어머니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전지은 수필가
김현수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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