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뉴욕에서 ‘토플리스의 날’(GoTopless Day) 행사가 끝난 후 토플리스(상의를 입지 않은) 여성이 브라이언트 공원에서 걷고 있다. 여성들도 남성과 같이 맨 가슴을 드러낼 동등한 권리를 요구하는 행사의 행진은 타임스퀘어의 거리로 이어졌다. 뉴욕에서 가슴을 다 드러내는 것은 합법이다. 그러나 빌 데 블라시오 뉴욕시장과 빌 브래튼 경찰국장은 보디페인팅을 한 토플리스 여성들이 관광객들로부터 돈을 받고 사진 찍는 행위는 잘못이라고 말해 논란이 인 바 있었다. 2015.08.24.
타임스스퀘어 광장에서 토플리스 차림으로 기념사진을 찍어주고 돈을 받은 여성들에 대한 비난이 이는 가운데 수십 명의 여성들이 23일 뉴욕 맨해튼에서 여성들도 남성과 같이 맨 가슴을 드러낼 동등한 권리를 요구하며 시위를 벌였다.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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