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고열차 탑승 목격자 “철제 구조물 끼여 사망”

메트로노스 열차탈선 사고로 사망한 안기숙(35)씨의 장례 연도가 6일 퀸즈 플러싱 중앙장의사에서 열렸다. 이날 연도에는 고인의 동료와 친지, 지역사회 정치인 등이 참석해 고인의 죽음을 안타까워했다. 유족들이 조문객들을 맞고 있다. <함지하 기자>
<속보>메트로노스 열차 탈선사고로 사망한 안기숙씨가 사고충격으로 구부러진 객차내 철제 구조물 등에 끼어 숨졌다는 증언이 나왔다.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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