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한소망 현악 앙상블>
한인 학생들로 구성된 한소망 현악 앙상블이 7일 뉴저지 노스버겐에 위치한 한소망요양원을 방문해 위문공연을 펼쳤다. 초등학교 1~6학년으로 구성된 학생들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산타 모자를 쓰고 찬송가 등을 연주하며 할아버지와 할머니들을 즐겁게 했다. 앙상블은 현재 신규 단원도 모집 중이며 초급자도 오디션 없이 참여할 수 있다. ▲문의: 646-309-9330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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