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공사 32% 완료
▶ 2차 분양도 준비 중

지난달 31일 제니 이 뉴스타 부동산 명예회장이 한인타운 사무실에서 송도 아이 팍 단지 축소모형을 보여주며 한인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하고 있다.
“한국 최초의 외국인 주택단지 ‘송도 아메리칸타운 아이팍’ (이하송도 아이팍) 1차 분양 830유닛이 작년 7월에 완판되었습니다. 조만간 2차 분양도 준비 중이니 한인들의 많은 관심을 바랍니다”
뉴스타 부동산을 대표하는 ‘스타’ 중 한 명인 제니 이 에이전트가 미주 지역에서 송도 아이팍 분양신청을 접수받은 부동산 업체 중 가장 많은 99유닛을 판매하며 2016년 뉴스타 부동산 전체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 같은 눈부신 실적에 힘입어 그는 명예 부회장으로 승진하며 회사 내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졌다.
이 명예부회장은 “교통에서 교육·문화시설에 이르기까지 ‘인천의 강남’이라고 불리는 송도의 모든 가치를 누리는 송도 아이팍에 산다는 것은 새로운 글로벌 라이프의 시작을 의미한다”며 “1차 분양을 통해 송도 아이팍 유닛을 구입한 한인들은 2018년 10월 중 입주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명예부회장에 따르면 송도 아이팍은 인천 경제자유구역청이 설립한 ‘송도 아메리칸타운’이 시행사, 현대산업개발이 시공사로 선정 돼 2015년 6월 착공했으며 현재 공사가 32% 완료된 상태다. 이 명예부회장은 “미국을 비롯한 외국에 거주하는 영주권자·시민권자라면 송도 아이팍을 구입할 수 있다”며 “2차 분양도 조만간 실시될 예정이니 송도 아이팍에 보금자리를 마련하길 원한다면 서둘러 행동에 나설 것”을 부탁했다.
송도 아이팍은 28평, 30평, 36평,40평 유닛이 있으며, 가격은 평당 1,180만원(약 1만230달러, 1일 환율기준)이다. 이 명예부회장은 “내년 하반기 송도에 뉴스타부동산 지사를 오픈, 송도 아이팍 구매자들을 위한 부동산 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송도 아이팍’하면 제니 이를 기억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송도 아이팍은 도보로 샤핑과여가, 교육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최대 장점이다.
걸어서 1분도 채 되지 않는 거리에 지하철역이 있을 만큼 탁월한 교통 환경을 자랑한다. 또한 휴식이 필요할 때 언제든지 걸어서 공원 산책을 즐길 수 있어 ‘최상의 입지조건’을 갖추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문의 (213)268-8545, 제니 이, 웹사이트 www.i-sa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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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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