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뷰티와 건강제품 부문
▶ ‘스타 마케팅’효과 기대

임동표(오른쪽) MBG 회장과 계열사인 MB 네이처의 여인철 대표가 그래미상 시상식장 에 마련된 회사 부스에서 제품을 홍보하고 있다.
한국 IT 기업이 오는 12일 LA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열리는 제59회 그래미상 시상식에 주요 스폰서로 선정되어 기업 홍보 효과와 함께 한국 제품의 우수성을 알린다.
카이스트와 산학 연계를 통해 집약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한국IT 기업 MBG(대표 임동표)는 그래미상 시상식 측에서 선정하는 부문별후원 제품에서 휴대용 수소수 발생기 메디하이드로(Medi-Hydro)가 뷰티와 건강제품 부문 공식 스폰서로 확정됐다.
그래미상 주최 측은 매 시상식 마다 10~15개의 후원사를 부문별로 겹치지 않게 선정하는데 이는 시상식 3일 전부터 시상식 후보자, 유명 연예인, 주요 잡지사 편집장, 정계 인사, 스포츠 스타 등 VIP를 초청해 기프트라운지 파티를 열기 때문이다. VIP들은 이 라운지 파티에서 부문별로 선정된 기업의 제품들을 선물로 받고 제품을 들고 사진을 찍어주는 등 홍보를 돕는다.
회사 측은 연방 식품의약국(FDA)에 1등급 의료기기로 공식 등록된 MBG의 메디하이드로가 그래미상 시상식에 초대된 VIP들 사이에서 높은 선호도를 보이고 있으며 부문별 선정된 제품 중 가장 인기 있는 제품에게 주어지는 골드 프로덕트(Gold Product) 타이틀 후보에 올라가 있다고 밝혔다.
임동표 대표는 “그래미상 공식 스폰서로서 많은 유명인사들을 통해 제품을 홍보하는 ‘ 스타 마케팅’ 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예상된다” 밝혔다.
MBG의 메디하이드로(Medi-Hydro)는 보관용기에 담긴 식수를 3분 만에 수소수로 만드는데 이 수소수를 마시면 체내에 쌓인 활성산소를 배출해준다. 활성산소는 체내에서 독성을 가지고 만성질병과 피로감을 느끼게 하고 오래되면 암을 유발할 수 있는데 수소수를 음용하게 되면 활성산소가 물로 변환되어 배출된다. 이미 일본에서는 수소수 관련 제품이 활성화되어 있으며 미국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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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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