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립 30주년 맞은 중서부재향군인회, 22일 정기총회

향군회 관계자들과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했다.(왼쪽부터 김진규 회장, 지동식 육군회장, 서동건 영사, 이준승 기획부장, 김주인 육군부회장, 안준성 사무처장)
창립 30주년을 맞은 중서부재향군인회(회장 김진규)가 정기총회를 갖고 최강 안보정신으로 한 데 뭉쳐 종북세력 척결과 국가안보에 기여할 것을 다짐했다. 5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2일 저녁 나일스 우리마을식당에서 열린 제30차 정기총회는 국민의례, 향군의 다짐 낭독, 김진규 회장 인사말, 한인회 장동규 부회장 축사, 향군회 이문규 고문 격려사, 공로휘장(육군동지회 지동식 회장)•표창장(향군회 이준승 기획부장)•감사패(서동건 영사) 수여, 결의문 낭독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진규 회장은 “중서부향군회가 창립 30년이 됐다. 북한은 3대 세습과 함께 도발의 강도를 높이고 있다. 향군회는 최강의 안보정신을 갖추어 종북세력 척결과 국가안보에 기여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정규섭 기자>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전지은 수필가
김현수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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