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L한인세탁협회, 27일 1/4 분기 정기이사회

세탁협 1/4분기 정기이사회에서 최태강 신임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일리노이한인세탁협회(회장 이창훈)가 정기이사회를 개최하고 최태강 이사장을 포함한 새 임원진 구성을 인준했다. 지난 27일 저녁 나일스 장충동식당에서 열린 제22대 세탁협 1/4분기 이사회는 총 65명 이사 중 28명이 참석하고 12명이 위임해 성원을 이뤘으며 이성근 수석부회장의 사회로 ▲이창훈 회장 인사 ▲이사장 및 임원 구성안 인준 ▲사업계획안 인준 ▲4월 ‘세탁인의 밤’ 총회 논의 ▲미주총연 소식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석 이사들은 최태강 신임 이사장과 22명의 임원진을 만장일치로 인준했으며 ▲제22대 회장 취임식 겸 ‘세탁인의 밤’ 총회 개최(4월 13일 오후 4시 유러피언 뱅큇) ▲장학기금 조성 오픈 골프대회(8월) 등 주요 안건들도 통과시켰다.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전지은 수필가
김현수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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