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일연합감리교회, 송지혜 소장 초청 가정사역 세미나
가정사역세미나에서 송지혜 소장이 가족간 갈등 해결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한국피아노교수법연구소 송지혜 소장 초청 가정사역 세미나가 지난 23일 윌링 타운내 시카고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담임목사 김광태)에서 열렸다. 숙명여대 사회교육대학원 주임교수를 역임한 송지혜 소장은 이날 세미나에서 ‘남편 성격만 알아도 행복해진다’는 주제로 하나님이 창조하신 고유의 기질을 통한 가족간 갈등 해결에 대해 설명했다. 송 소장은 “가족간 갈등은 타고난 기질을 모르고 기질에 따른 언어와 행동양식의 차이를 이해하지 못하는데서 시작한다”고 지적하고, “인간관계에서도 매우 가까운 가족간의 갈등과 오해를 풀기위해서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고유의 기질이 무엇인가를 찾아보고 서로 소통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부부간 갈등은 사소한 것에서 시작돼 서로 자존감을 손상시키고 역할을 중단하는 것으로 발전해 결국 부부간 단절이 이뤄지기 때문에 행복한 가정을 위해서는 배우자와 나 자신이 바꾸어주었으면 하는 항목에 대해 적어보는 것도 갈등해결을 위한 한 방법이라고 소개했다. 부모-자녀간 갈등에 대해서는 부모들이 서로 다른 성향의 자녀들에 대해 획일적으로 대하기 때문에 갈등이 발생하기때문에 외향형과 내향형의 자녀들이 가진 차이를 파악하고 소통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송지혜 소장은 ‘결혼 후 나는 더 외로워졌다(흔들리는 부부를 위한 감성 솔루션)’등의 저자로 미국 ACM 피아노교수법 박사이자 한국에서 다수의 방송경력을 가진 가정 사역자로 정평이 나있다. <정규섭 기자>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전지은 수필가
김현수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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