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9달러 소요…50개주중 세번째로 적어
뱅크레이트닷컴 조사
일리노이주가 미전체 50개주 가운데 차량유지비가 세 번째로 저렴한 것으로 조사됐다.
‘뱅크레이트닷컴’(Bankrate.com)이 11일 발표한 각 주별 차량유지비 비교 조사에 따르면, 일리노이주는 차량 1대를 유지하는데 연간 1,999달러가 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아이오와($1,942), 오하이오($1,973)에 이어 미국내에서 세 번째로 낮은 가격이다.<표 참조> 50개주 평균은 2,223달러였다.
일리노이주민들은 연평균 차량수리에 343달러, 보험료에 805달러, 연료비에 852달러를 각각 지불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리노이주의 차량유지비가 타주에 비해 낮은 것은 주행거리가 많지 않은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고 뱅크레이트닷컴은 지적했다. 한편 연간 차량유지비가 제일 많이 드는 주는 2,705달러의 와이오밍이었으며 뉴욕은 2,273달러, 캘리포니아는 2,237달러로 조사됐다.
■차량 유지비 가장 저렴한 5개주 주 수리비 보험료 개스비 합계아이오와 $315 $630 $998 $1,942오하이오 $328 $698 $947 $1,973일리노이 $343 $805 $852 $1,999아이다호 $349 $664 $988 $2,001■차량 유지비 가장 비싼 5개주 주 수리비 보험료 개스비 합계와이오밍 $324 $792 $1,588 $2,705루이지애나 $354 $1,277 $924 $2,555플로리다 $377 $1,124 $1,015 $2,516미시시피 $356 $901 $1,231 $2,487뉴저지 $393 $1,244 $783 $2,421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